봄비

2009/06/03 04:34 이래저래

20090601_043004 

매번 버스 오른쪽 창가에 앉아

강남타워를 지날 때마다

눈에 들어오는

교보문고의 한 구절.

 

여느 때와 다른 나의 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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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양  2009/06/03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다른데??
    ㅋㅋㅋ
    • Yarmini  2009/06/04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에게 중요한 것, 해야할 것, 그리고 흥미로운 것이 어느때와 틀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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