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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심과 우유부단함.

2009/10/27 03:46 분류없음



이해심과 우유부단함.


이런 저런 사람과 일들을 겪다보니,

처음에는 나를 당혹하게 했었던 일들
혹은 미쳐 이해되지 않아 받아 들일 수 없는 부분들이

점점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소심한 채념내지
이유가 있겠지 하는 특징 없는 판단을 갖게 하는 것 같다.


비약적으로 때론 누군가가 살인을 해도

살인범에게도 무슨 이유가 있었겠지..하는
좀 어의없는 생각이 드는건 옳지 못한 것이겠지?


젊을 때의 정의와 숭고함이 어른이 됨으로서 점점 변질된 다는 말이

이렇게 다가오는건 아닐까.


정령 양면의 본질을 알고 이해하는 건,

이해심이 커지는 걸까.. 아님 중성안에서 어느쪽의 피해도 받기 싫은 걸까.

2009/10/27 03:46 2009/10/27 03:46
─ tag  ,

시작!

2009/10/24 03:17 이래저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OLPIX S210 | Program | 0ssec | F3.1 | 35mm equiv 38mm | ISO-200

















 





잠시 쉬었을 뿐 이야.

이제 다시 시작해야지.

훗.


^ㅡ^/



2009/10/24 03:17 2009/10/24 03:17
  1. montreal florist  2009/10/24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풍경을 재현해 놓은 곳 이군여
    • Yarmini  2009/10/27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50~80년대 물품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2. 방양  2009/10/26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마우스? ㅋㅋㅋㅋ
    영어공부????
  3. GGus  2009/11/02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죽여주는데...ㅋㅋ
  4. risa243  2009/11/16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하게 싱크로율 237%... 300% 넘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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