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s Escape! <영상처리를 이용한 사람 구출 게임>
2008/03/21 05:00 키보드예술
멤버십에서 진행한 미니 프로젝트인 "Lumi's Escape"의 결과물이다.
진행했던 사항들과 후기는 링크 참조. "4주간의 미니 프로젝트를 마치고.."
아래 동영상은 개발이 완료된 후 시연하는 모습을 담았다.
앵글 차체
청계천에서 간단한 도면을 주고 앵글을 잘라 들고와서 조립하였다.
전면에는 아크릴을 주문 제작하였으며 강한 빛을 막고,
스크린에 상이 맺히도록 기름종이 비슷한 것을 붙였다.
뒤에서 본 모습
빔프로젝트로 영상을 출력하고, 그 위에 올려진 캠 카메라로 영상을 받는다.
마커 블록의 전면도
LCD와 RF Module을 장착하였다.
마커 블록의 후면도
TMS320F2808 CPU를 사용하였다.
실제 마커 블록의 모습
2D 물리엔진
주인공 중심 좌표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툴
중력, 힘, 마찰력, 관성 등 간단한 물리 법칙을 적용하였다.
우리가 쓰던 화이트보드!
남은 할일부터 낙서, 그림, 컨셉등 잼있게 사용하였다.
진행했던 사항들과 후기는 링크 참조. "4주간의 미니 프로젝트를 마치고.."
아래 동영상은 개발이 완료된 후 시연하는 모습을 담았다.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
앵글 차체
청계천에서 간단한 도면을 주고 앵글을 잘라 들고와서 조립하였다.
전면에는 아크릴을 주문 제작하였으며 강한 빛을 막고,
스크린에 상이 맺히도록 기름종이 비슷한 것을 붙였다.
뒤에서 본 모습
빔프로젝트로 영상을 출력하고, 그 위에 올려진 캠 카메라로 영상을 받는다.
마커 블록의 전면도
LCD와 RF Module을 장착하였다.
마커 블록의 후면도
TMS320F2808 CPU를 사용하였다.
실제 마커 블록의 모습
2D 물리엔진
주인공 중심 좌표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툴
중력, 힘, 마찰력, 관성 등 간단한 물리 법칙을 적용하였다.
개발 시의 모습
우리는 세미나실에서 거의 개발을 했는데,
영상처리를 위해 빛을 막기 때문에 이렇게 어두운 곳에서만 계속 작업을 했다.
우리는 세미나실에서 거의 개발을 했는데,
영상처리를 위해 빛을 막기 때문에 이렇게 어두운 곳에서만 계속 작업을 했다.
우리가 쓰던 화이트보드!
남은 할일부터 낙서, 그림, 컨셉등 잼있게 사용하였다.
─ tag diy,
game,
image process,
Interaction,
interactive art,
Lumis Escape,
video,
video game,
게임,
과제,
영상처리,
인터렉티브,
프로젝트








RSS FEED
TEXTCUBE 1.7.8 : Con moto
조만간 수정해야겠다^^
우리 작품 남겼으면 좋았을텐데..
화이트 보드?..잼있자나.ㅋㅋ